낱말 새기기 (+/-)
개암나무 (명사) [kɛ.am.na.mu]
어원: < 개암 + 나무
- 1.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봄에 길쭉한 누에 같은 모양의 꽃이삭을 피우며 가을에 도토리와 같은 열매 개암을 맺는다. 개암나무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한국에도 서식하고 있다. 개암은 식용으로 쓰는데, 특히 과자와 크림에 널리 쓰이고 있다.
|
|
맞춤법 새기기 (+/-)
- 번째 (명사: 번 (番) + 째) [pən.c’ɛ]
- 어떤 것을 세거나 또는 차례를 말할 때 쓴다.
▪ 이번이 벌써 네 번째이다
▪ 첫 번째 하는 사랑을 첫사랑이라 한다.
주의: 아래의 접사 «째»와 번이 더하여 한 낱말로 되었으므로 앞에 오는 수사와 반드시 띄어써야 한다.
- 1. 수량,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나 또는 수사 뒤에 붙여서 그 차례를 말할 때 쓴다.
▪ 둘째 가라면 서러운 애처가.
▪ 술을 끊은 지가 한 달째이다.
▪ 며칠째 소식이 없다.
- 2. 있는 «그대로, 전부, 모두»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통째로 집어삼키다.
▪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